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천 계양구에 새로생긴 갈현체육공원에 다녀온 후기 남겨볼게요~

밥 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우연히 체육공원이 생긴걸 보게되었어요. 갈현체육공원이라고 인천 계양구 장기동쪽에 새로 생겼네요.


주차장도 야외에 넓직하니 마련이 되어 있어요.

주차요금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들어가자마나 탁 트인 농구장겸 축구장이 보이네요.

옆쪽에는 잘 정비된 산책로도 있어요.



갈현체육공원에는 다목적구장(축구,농구장)과 야구장이 있는데 사전 예약제로 운영이되요. 시간과 요금이 안내된 현수막이 있네요.

한쪽에는 운동시설도 설치가 되어 있어요.

운동시설 맞은편에는 야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데 이미 동호회 분들이 게임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건물 위쪽에 올라가 잠시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야구를 구경하는 동안 남편이랑 옆쪽의 산책길을 따라 산책을 해봤어요. 산책로가 많이 길지는 않지만 시야가 탁 트여 좋네요.

야구장을 따라 산책로가 나있어요.

산책하다보니 삼국시대 토기 가마터도 보이네요. 비석 뿐 말 그대로 터만 있는 곳입니다.

야구장쪽 건물에는 화장실과 관리실, 엘리베이터 등등이 있어요.
가까운 곳에 이런 시설이 생기니 좋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축구장과 농구장을 개방하지 않아서 이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심심할때 아이들과 바람쐬로 한번씩 다녀가야겠어요 ^^